세계 랭킹 1위 DJ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의 국내 첫 내한을 성사시킨 EDM 페스티벌. 옌은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부터 미디어 대응, 현장 마케팅, 컨셉 아트까지 전방위로 참여했습니다.
당시 한국 EDM 시장은 1~2개 대형 페스티벌이 전부였고, 세계 1위 DJ를 섭외·홍보하기엔 유통 채널과 타깃 언어 모두 부족했습니다. 단기간에 해외 EDM 팬층과 국내 일반 대중 양쪽을 설득해야 하는 이중 과제였습니다.
"세계 1위가 처음 오는 밤" 이라는 단 하나의 메시지를 축으로, 비주얼(네온 그래디언트 + 카니발 모티프)·영상·리플렛·SNS·보도자료를 동일한 언어로 통일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포토 스팟·굿즈 배포·실시간 SNS 운영으로 관객을 콘텐츠 제작자로 전환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