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의 첫 프로젝트이자, "스포테이너(Sportainer)" 개념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피트니스 브랜드. 필라테스·요가 센터 프랜차이즈와 스타 강사 매니지먼트 두 축을 엮어 BBFit을 런칭했습니다.
당시 국내 피트니스 시장은 개별 센터 중심으로 파편화되어 있었고, "스타 강사" 라는 개념 자체가 연예 매니지먼트와 단절되어 있었습니다. 강사 개인의 상품성을 브랜드화하고, 동시에 프랜차이즈로 확장 가능한 사업 구조를 처음부터 설계해야 했습니다.
BBFit(Body Balance Fit)을 모(母)브랜드로 세우고, ① 필라테스·요가 센터 프랜차이즈 ② 스타 트레이너 매니지먼트 ③ 방송 콘텐츠 이 세 축을 하나의 사업 모델로 구성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사업 계획·재무 모델·마케팅 플랜까지 옌이 직접 설계했고, 초록별·스타쉽 등 주요 연예기획사와 소속 연예인 전속 트레이닝 계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