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가볍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하는 바이브 코딩은 조금 다릅니다 — 20년간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설계한 엔지니어가 프롬프트를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아키텍처, 데이터 파이프라인, 멀티 서비스 통합. 그 규모에서도 즉시 상담이 가능합니다.
아이디어 단계의 브랜드를 하루 안에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으로. 투자 피치, 내부 얼라인먼트, 사용자 테스트용으로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
카피, 디자인, 개발, 배포까지 한 팀. 외주 간 핑퐁이 없기 때문에 3주 안에 런칭이 가능합니다.
여러 시스템을 엮어야 하는 복잡한 프로덕트. 20년 아키텍처 경험이 여기서 진짜 힘을 발휘합니다.
기존 프로덕트에 LLM을 얹거나, LLM 네이티브 제품을 설계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인프라 + UX를 한 번에.
첫 미팅 3일 이내에 클릭 가능한 시안을 드립니다.
매주 금요일 라이브 빌드 리뷰. 숨기지 않고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런칭 후 3개월 무상 hotfix. 이후는 월 단위 유지보수 계약.
복잡해 보이는 일도 설계 대화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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