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브랜드는 "설명이 필요 없는 상태" 에 가깝습니다. 옌의 브랜딩은 본질을 먼저 찾고, 그 위에 이름·로고·타이포·팔레트·목소리까지 하나의 호흡으로 쌓아 올립니다. 10년 동안 30개 이상의 브랜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왔습니다.
이름부터 아이덴티티 시스템, 론칭 에셋, 제품 패키지까지 — 0에서 출발하는 브랜드를 시장에 설 수 있는 단계까지 끌어올립니다.
오래된 브랜드에 새 체온을 입힙니다. 자산을 버리지 않고, 빼고 더하며, 인지와 신뢰를 유지한 채 "다음 10년" 용으로 다시 맞춥니다.
로고·컬러·타입·그리드·보이스까지 한 권으로 정리합니다. 외부 팀에 넘겨도 흐트러지지 않을 정도의 촘촘함.
손에 잡히는 브랜드. 패키지 구조부터 라벨, 인쇄 사양까지 함께 설계해서 리테일 매대에서 이기는 구조를 만듭니다.
창업자·핵심 팀 인터뷰, 경쟁 브랜드 스캔, 소비자 데스크 리서치. 브랜드가 진짜 믿는 한 문장을 같이 찾습니다.
포지셔닝·키워드·네이밍·톤까지 전략 문서 1권. 여기서 합의된 것 위에만 디자인이 올라갑니다.
로고 스터디 3안 → 1안 확정, 타입·컬러·그리드·아이콘·적용 샘플. 가이드북까지 한 호흡.
패키지, 사이트, 인쇄물, SNS까지 주요 접점 첫 적용을 같이 해드립니다. 사례: 콜라닉 (전년 대비 매출 800%).
복잡해 보이는 일도 설계 대화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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