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창립 10주년을 맞아 옌은 자기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우리가 자신에게 적용한 규칙 — 로고, 색, 타입, 모자이크 패턴, 보이스의 운영 지침입니다.
설립 이래 10년, 옌은 경영 컨설팅에서 디지털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영상 제작, 바이브코딩까지 영역을 넓혀 왔습니다. 예전 아이덴티티는 첫 10년을 담기엔 충실했지만, 앞으로의 10년을 담기엔 좁았습니다. 2025년 4월, 우리는 우리가 고객에게 제안하는 과정 그대로 — 감사·전략·언어·디자인 — 자신에게 적용했습니다.

공식 문서·명함·대외 커뮤니케이션의 기본형. 워드마크 + STUDIO 텍스트 + 슬로건을 한 덩어리로 묶은 잠금 버전.

좁은 공간·디지털 환경·패비콘 등에서 사용하는 축약 버전. "Y E N"의 모자이크 마스크가 살아있어야 합니다.
가능하다. 먼저 긍정하고 시작하는 스튜디오의 태도.
세 개의 선 — 전략·디자인·실행이 대등하게 겹쳐 움직이는 구조.
지금. 지연 없이, 당장 손을 움직여 만든다는 감각.
옌의 워드마크 안에는 픽셀 모자이크가 흐릅니다. 코랄, 앰버, 로즈, 플럼 — 네 가지 컬러 패밀리가 무작위로 섞여 있지만 어울립니다. 이것은 은유입니다.
10년간 옌이 다룬 영역은 경영 컨설팅, 마케팅, 영상, 페스티벌, 엔터테인먼트, 메타버스, 블록체인, 바이브코딩 — 한 가지 색으로 환원되지 않습니다. 각기 다른 전문성과 파트너가 하나의 워드마크 안에 모자이크처럼 배치된 것, 이것이 옌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결합의 모습입니다.
코랄은 움직임, 와인은 기록. 모자이크의 앰버·로즈·플럼은 이 두 색을 받쳐 주는 하모니입니다. 브랜드 컬러로는 코랄과 와인만 사용합니다.
모든 H1·H2·히어로 카피. 자신감 있게, 타이트하게. -0.03em 트래킹.
본문·캡션·UI. 고정 사이즈 16–22px, 행간 1.5–1.65.
슬로건·메타·라벨·숫자. 모두 대문자, +0.08~0.14em 자간.
긴 설명 대신 두 개의 동사. THINK — 당신이 할 것. MAKE — 우리가 할 것. 이 두 단어 사이의 거리를 최단거리로 좁히는 게 옌이 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