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의도적으로 작게 남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커지면 일의 품질이 반드시 떨어진다는 것을 여러 번 봤기 때문입니다.
회의의 개수 대신 손의 개수
10명이 넘어가는 순간 조직의 에너지 대부분은 조율에 쓰입니다. 실제 결과물을 만드는 시간은 줄어듭니다. 우리는 팀을 4명 선에서 유지하면서, 한 사람이 전략·디자인·코드를 모두 닿을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결과적으로 한 사람이 4명 분의 결정을 합니다.
외부 파트너와의 느슨한 결합
더 큰 프로젝트는 전속 고용 대신 신뢰할 수 있는 외부 파트너를 묶습니다. 영상 프로덕션, 인쇄, 번역, 법무 — 각 영역의 제일 잘하는 팀과 장기로 거래합니다. 우리가 늘어나지 않고 능력이 늘어나는 방식입니다.
작다는 것은 한계가 아니라 정체성입니다. 작음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우리 스튜디오의 핵심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