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웹·영상은 브랜드가 처음으로 "보이는" 순간입니다. 옌은 한 팀 안에 디자이너·개발자·촬영팀·음악감독까지 묶여 있어서, 하나의 메시지가 4~5 개 채널로 나갈 때 톤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뮤직쇼 "이창민의 랩소디", 효성 메타쇼룸, 일룸 VR 쇼룸 같은 프로젝트가 모두 같은 공정에서 나왔습니다.
30초 TVCF 부터 3분 브랜드 필름, 제품 설명 영상까지. 자체 프로덕션 팀이 기획·촬영·편집·음악을 이어서 갑니다.
방송 포맷 기획, 5부작 시리즈 제작, OTT·유튜브 배포. "이창민의 랩소디"처럼 브랜드가 후원이 아니라 주인공이 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리플렛·카탈로그·포스터·브랜드 북. 디지털로만 읽히지 않는 것들. 손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합니다.
브랜드 사이트, 랜딩, 마이크로사이트, VR/메타 쇼룸. 카피·디자인·개발·배포가 한 팀이라 릴리즈 사이클이 빠릅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왜 말할지 한 장으로 정리. 스토리보드와 레퍼런스 보드까지 확정한 다음에 촬영에 들어갑니다.
자체 프로덕션 팀 + 협업 촬영팀 (예: 〈솔로지옥〉 팀)·음악 감독 (〈비긴어게인〉 출신). 큰 규모의 영상도 외주 없이 내부에서 돕니다.
편집본 → 채널별 포맷 컷 → 운영. 콘텐츠가 나간 이후의 반응까지 같이 읽고 다음 편에 반영합니다.
복잡해 보이는 일도 설계 대화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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