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의 컨설팅은 리포트를 제출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옆자리에서 함께 결정하고, 필요하면 실행까지 같이 들어갑니다. BBFit 의 시드·후속 투자 유치, 콜라닉 해외 수출·독점총판 계약, 랩소디의 방송 편성까지 — 모두 컨설팅 테이블에서 시작해 실제 계약으로 끝난 일입니다.
포지셔닝·사업모델·프라이싱·성장 시나리오. 브랜드와 P&L 이 같은 테이블 위에서 움직이도록 설계합니다.
타깃 시장 분석, 바이어 소싱, 독점총판·수출 계약. 국내에서 묻히던 브랜드를 해외 채널로 꺼내오는 일 (사례: 콜라닉).
IR 덱, 재무 모델, 투자자 미팅 세팅. BBFit 사례처럼 시드부터 후속 라운드까지 따라갑니다.
내부 팀이 있는 기업용. 실행은 내부에서, 전략은 우리가. 분기 단위 리뷰와 의사결정 지원.
2주. 인터뷰, 재무·운영·브랜드 자산 리뷰, 외부 환경 스캔. 진짜 문제가 어디에 있는지부터 합의합니다.
4~6주. 옵션 3안 → 시나리오별 P&L → 의사결정 리뷰. 경영진이 "다음 행동"을 들고 나올 수 있는 상태까지.
원하시면 우리가 옆에 붙어서 같이 실행합니다. 계약, 투자 미팅, 바이어 미팅까지 현장에 같이 갑니다.
복잡해 보이는 일도 설계 대화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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